취업의 현실이군요..음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283 , 2006/09/18 17:59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01&cm=헤드라인&year=2006&no=406049&selFlag=&relatedcode=000020015&wonNo=&sID=

요즘 취업하기 힘든데,
교수들, 학교까지 학생들을 이용하니..휴

정말 학생들은 뭘 믿고 학교를 다녀야 할지..

대학교는 놀고 학점따기 위한 곳이 아니라,
사회생활을 하기위해
준비를 하는 곳 입니다..
사회에 필요한 능력 키우시길..

ps - 저라고 잘한 것은 없습니다.
단지 대학생 분들보다 먼저 졸업해서, 사회생활하는 선배의
입장에서 한마디 입니다^^
 
3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18 18:00/ 이댓글에댓글달기
  참고로 대형마트 카운터 여자분들 시간당 4200원 입니다. 참고하세요.
알바는 모르겠네요? 얼마더라..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18 18:02/ 이댓글에댓글달기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01&cm=%B4%EB%C7%D0%B1%B3%C0%B0&year=2006&no=404579&selFlag=&relatedcode=

알바는 취업률로 넣지 말기를..최소 4대 보험은 보장되야 취업이지..
  a5810 (ID) / 06-09-18 18:33/ 이댓글에댓글달기
  노동부에서 정한 알바비는 3X00원입니다..
잘 기억이 안나서;;; ㅡㅡ; 3천2백원인가?1백원인가 했는뎅 ㅋ
  whspjs (ID) / 06-09-18 21:38/ 이댓글에댓글달기
  하지만 절대 열심히 하지 않죠-_-

열심히 하는사람들은 극소수 -_-

나중이 되어야 깨닫겠죠 -_-

아 그리고 최저임금 3천100원입니다 ㅎ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18 22:23/ 이댓글에댓글달기
  4200원은 TV에서 본것입니당-0-
  ceoh (ID) / 06-09-18 22:50/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대학원을 심각히 고려중입니다...
  hyeonsig (ID) / 06-09-19 0:13/ 이댓글에댓글달기
  전문 자격증이 좋을것 같은데요.

아시는 분 중에 대학원에서 박사과정 밟았는데, 교수가 5년간 부려먹기나 하고 학위증 안내줄려고 하기에 때려치고 변리사 준비하더군요.

박사 지원자가 없어서 좀더 부려먹을려고만 한다나...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19 1:01/ 이댓글에댓글달기
  취업을 위한 대학원은 약간 지향하고, 실력을 위한 대학원은 추천입니다.
대학원 학비와 2년 기간과 현실을 잘 비교 판단 하시길..
전문자격증도 좋기는 하지만, 돈되는 것은 따기가 힘들어서..
돈보다는 실력을 위해 일해야죠. 아직 젊다면^^
  taiji0213 (ID) / 06-09-19 8:17/ 이댓글에댓글달기
  음...교수님들이 일명 졸업을 안시켜주는 이유는 그만큼 맘에 드는 제자를 찾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사실 저라도 그럴지도 모르겠지만요.
문제는 잘부러먹으면 그만큼의 대우(?)를 해주어야 하는데 제후배중 하나는 결국 취업까지 자기가 모든걸 알아서 해야했다는 경우도 생깁니다.
  taiji0213 (ID) / 06-09-19 8:18/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동안의 연구결과물들도 쏘옥..빼드시고 나면 결국 제자들은 논문에 이름석자만 올리는것이 다일뿐...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19 13:40/ 이댓글에댓글달기
  몇달 전인가 연구비 나온 것 교수가 횡령했다가 붙잡혔던가? 예전에 알던 형네 학교 교수님이던데..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