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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사에서 나온 제품들의 단점
한국인
조회 :
1551 ,
2006/09/19 2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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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사에서 나온 제품들의 단점은 해당 제품의 용도에 맞는 성능이 없다는 것입니다. 윈도우가 나오기 전에 쓰였던 가장 대중적인 운영 체제인 MS-DOS 도 사실은 우스운 제품입니다. 왜냐 하면 사람들은 컴퓨터로 게임을 가장 많이 즐기지만, MS-DOS 는 가용 메모리를 640 KB 로 한정 시켜 가장 최적의 성능을 요구 하는 소프트웨어의 실행에 많은 지장을 초래 했기 때문입니다. 이 640 KB 로 한정된 가용 메모리는 많은 사람들에게 컴퓨터는 다루기 어렵다는 쓸데 없는 인식을 퍼뜨렸고, 그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컴퓨터 다루는 것을 꺼리게 되었기 때문에 컴퓨터의 판매에도 지금까지 많은 악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MS 는 실력이 없는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 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윈도우로 넘어 왔습니다. 운영 체제가 윈도우로 재편 되기 시작한 시기는 윈도우 95 가 출시 되었던 94 년 말입니다. 윈도우가 처음 출시 되었을 때 MS-DOS 시절에 악명을 떨쳤던 640 KB 의 가용 메모리가 사라 졌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더 컴퓨터에 호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숨어 있던 복병이 있었는데, 그것은 윈도우 95 의 시스템 요구 사양 이었습니다. 윈도우 95 는 운영 체제 였습니다. 운영 체제는 운영 체제를 기반으로 한 많은 응용 소프트웨어의 원활한 실행을 위해서도 시스템 요구 사양이 낮으면 낮을 수록 좋습니다. 그런데 윈도우 95 는 운영 체제 라는 제품 목적에 맞지 않게 시스템 요구 사양이 지나치게 높았습니다. 그 때 당시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용 하고 있던 컴퓨터에서는 제대로 설치 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또한 설치를 했다고 하더라도 윈도우 95 에서 지원 하는 그래픽 카드와 사운드 카드가 없으면 제대로 사용할 수도 없었죠. 이게 제대로 만들어진 운영 체제 소프트웨어 라고 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이에 비하면 리눅스는 운영 체제 라는 사용 목적에 많이 적합한 제품 이라고 생각합니다. 윈도우 운영 체제는 널리 쓰이기 시작 했던 윈도우 95 때 부터 지금까지 제대로 만들어진 적이 없었던 운영 체제 소프트웨어 제품 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오피스 제품입니다. 오피스 제품은 사무용 소프트웨어인 워드 프로세서와 스프레드 시트, 프레젠테이션 소프트웨어, 그리고 간단한 그림 편집 소프트웨어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오피스 제품도 사무용 이라는 용도에 맞지 않게 시스템 요구 사양이 너무 높았습니다. 이상 하게도 시스템 요구 사양이 별로 높지 않을 것 같은 프로그램들로만 구성 되어 있는데도 실행 속도가 느리고, 성능이 낮아 업무의 빠른 전개를 더 어렵게 해왔습니다. MS 에서 나온 대부분의 소프트웨어 제품들은 시스템 요구 사양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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