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농구 동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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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1295 , 2006/09/24 11:44
매주 토요일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한성대 근처, 삼선 초등학교 체육관에서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주로 연령대는 30대 -0-
과거 고등학교때까지 선수로 뛴 누님분도 계시고..
(확실히 누나 맞습니다. 초딩 주니어가 있으니-0-)
여러 다른 직업의 분들도..

하여간, 어제 오랫만에 농구하니
다리에 쥐가 나는군요.특히 종아리 근육..ㅠ_ㅠ
딱딱하게 근육이 굳어버리니..쩝

기초체력부터 강화해야 할듯 하네요.
맨날 달리기 연습만 해야할듯..

이젠,
정말 나이를 먹었구나 하는 느낌이 많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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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eonsig (ID) / 06-09-24 13:54/ 이댓글에댓글달기
  30 을 넘어서면서 부터는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하더군요. 특히 근육은 3일정도 사용지 않으면 서서히 사라져 간다는 군요. 따라서 최소한 2일에 한번정도는 근력운동이 필요할듯 싶네요.
  zooc80 (ID) / 06-09-24 14:13/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농구를 정말 좋아했는데 안한지 몇년 되가네요 ㅠ_ㅠ
  alphonse (ID) alphon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24 16:01/ 이댓글에댓글달기
  꾸준히 운동안하다가 갑자기 운동하면 다음날 일어날때 죽음이죠 ㅎㅎ 스트레칭 충분히 ㅎㅎ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24 17:24/ 이댓글에댓글달기
  언제나 마음만 앞서가는것 같네요 뱃살은 늘어만 가는데 맘처럼 안되고..
  jenjinman (ID)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24 21:26/ 이댓글에댓글달기
  헉~ 저도 근육 운동좀 해야 할것 같네요...거의 운동과는 담을 쌓았다고 할수 있죠.....ㅠㅠ
  ceoh (ID) / 06-09-24 21:34/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이제 걷기도 힘들...쿨럭-_-;;;;
운동좀 해야하는데 T_T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25 8:50/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초체력(달릭)과 종아리근육이 약한 것이
사합중에 나타나더군요.
후반에 점프를 심하게 하면, 근육이 경직되더군요..ㅠ_ㅠ
월요일부터는 10층 사무실까지 계단오르기 시작..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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