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금 벌초 갔다왔는데.. 아부지께서 땅벌집을 건드리셔서 ,,벌의 습격을 받고 죽다 살아나왔습
니다.
아부지께서는 머리에 열방 넘게 쏘이셨네요... 저는 입술에 한방.. 손에 두방..도망가기 신공과
엎드리기 신공으로 겨우 살아나왔니니다. 벌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벌초 끝내고 왔습니다.
벌초하러 가서 무수히 많은 풀들을 보는 순간 벌조심하라는 뉴스가 생각 나더군요..
벌초 하러 가는 분들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벌 내일 죽었습니다. 집에 DDT 가 있거든요.내일 아부지께서 뿌린답니다. ㅡㅡ+
잊지 않겠다 땅벌 ㅡ.ㅜ
아 손 부어서 마우스 잡기 힘드네요 ㅠㅠ 파리 소리만 들어도 치가 떨립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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