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부정한 포인트 확보전이.....
 hyeonsig (ID)
 조회 : 1289 , 2006/10/01 11:40

 

 

 

 

 

 

 

 

 

위의 분에 의해 몇달 혹은 심지어 작년에 작성한 글에 달리는 답변입니다.

답변의 내용도 없는 스페이스바만 눌러서 바이트 채운 글인듯 한데....

 

아래의 적발 사건이 있음에도 이래햐 하는지....

 

질게에도 1달의 제한과 1번의 제한이 설정되어야 겠다는 생각입니다.

 

 
1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guarn (ID) / 06-10-01 11:52/ 이댓글에댓글달기
  씁쓸하군요..
  hyeonsig (ID) / 06-10-01 12:12/ 이댓글에댓글달기
  포인트 순위 2위이신 분인데. 2초 단위로 새로고침을 하니 포인트가 계속 올라가는 것이 보이네요.

어딘가에서 붙어 넣기 하고 있는것 같은데....

회의가.....
  leejongon (ID) / 06-10-01 12:16/ 이댓글에댓글달기
  앗~
그런 방법을 사용하시는군요.
  scoot (ID)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01 12:41/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활동에 대한 기준이 공정하게 좀 바뀌어야 할듯
지금것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고^^
좀더 개선되는 방향으로
  darmi (ID) darm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01 13:04/ 이댓글에댓글달기
  음냐 붙여넣기라..ㅡㅡ;;
참으로 노가다틱한 포인트 부정을 행하는군요..저같으면..차라리..
URL던지는 프로그램만들어서.-_-;;
조낸 빨리 포인트 올릴수 있는데 ㅋㅋ
조회수 올리기같은건 완전 껌 -_-;
나름 보드나라처럼 친절(?)하게 URL이 전부 GET형식으로 다보여주는 일도 그다지 없으니..;;
  makesound (ID) / 06-10-01 14:42/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거 몇달전의 글에 답글달면 포인트 안올라가지 않는거 아니던가요?? 현식님 안녕 하셔요..^.^
  kood (I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01 14:48/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런 씁슬하네요 저런식으로 해야 하는건지 ...

포인트 부정행위는 그만했으면 합니다
  northwindv (ID) northwindv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01 14:56/ 이댓글에댓글달기
  한달이전에는 해봤자 올라가지 않는거 아닌감???밀린기사읽고 여기저기 활동하면 포인트는 충분할듯~~한데.....저렇게 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
  ceoh (ID) / 06-10-01 14:56/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렇게해서라도 로우원에 도전하고 싶은건지...
  benzbmw (ID) / 06-10-01 15:03/ 이댓글에댓글달기
  매번 저래봐야;;
  hyeonsig (ID) / 06-10-01 15:18/ 이댓글에댓글달기
  안녕하세요. 메사님 ^^

다른 곳은 제한이 되어 있지만
묻고 답하기는 아직 제한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렇게 했던 게지요. ^^
  godanhan (ID) / 06-10-01 16:29/ 이댓글에댓글달기
  대단한 열정이군요.. ^^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01 16:34/ 이댓글에댓글달기
  음..매번 이런일이 발생하네요..ㅡ,.ㅡ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01 17:09/ 이댓글에댓글달기
  별의별 방법이 다 있군요! ^^;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01 18:29/ 이댓글에댓글달기
  옛날 기사에 댓글 다는 것도 가능하지요
  jenjinman (ID)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01 20:51/ 이댓글에댓글달기
  헉~ 정말이네요......ㅠㅠ
  lyongu (ID) / 06-10-01 22:04/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열심이군요....ㅡㅡ
  alphonse (ID) alphon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01 23:49/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럭 저런식으로까지 --;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