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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농구, 추석 장보기..
폰생폰사
조회 :
1256 ,
2006/10/02 09: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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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역시나 체육관에 가서 농구를 했습니다.
저번주에 다리(종아리)에 쥐가 나서
막판에 고생을 했는데,
어제는 체력은 부족해도, 다리에 쥐가 나지는 않더군요..역시 반복학습하니 적응이 되나? -_-)a
15명 밖에 없어서, 12분짜리 6게임정도 했음..
일요일에는 목동 본가에 가서 컴퓨터 수리하고,
어머니와 동네 차몰고가서(?)
장을 좀 봤습니다.
차가 있으니,어머니께서 마구 물건을 사시더군요..헐
나중에 집에 와서보니 2층에 물건 옮기는데 3번이나
왕복을..쿨럭
꽤 많은 채소와 과일,부엌물건들..냠
하여간, 수리한 컴퓨터의 하드가 너무 느리고, 램도 적어서
(30기가, 192램)
추후 제것을 드리고(서러 1.5기가, 512램,하드160기가),
제것은 중고로 하나 사야겠네요.
요즘 바다이야기 컴퓨터가 용산으로 많이 들어와서
19인치LCD포함 10만원까지 있다는 소문이..쿨럭
사양은 펜4-1.8기가,30기가하드,온보드그래픽등등이지만..
하여간, 추석 모두 잘 보내시길..
ps - 모임 못 가서 지송합니당-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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