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 저는 스나이퍼 입니다 v-_-v
 shoo4500 (ID)
 조회 : 1173 , 2006/10/04 16:50

이틀전부터 계속 제 머리와 얼굴,목 주위만을 집요하게 괴롭히던 파리 한마리를

 

참고 참고 또 참은 끝에 원샷 원킬로 빗자루로 저 세상 보내버렸습니다 -_-V

 

귀차니즘으로 인해 이틀벼루고 잡았네요. 잘때 계속 괴롭히던 파리

 

잊지 않겠다 ㅡ.ㅜ

 
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04 16:52/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도 파리가 많긴 하더군요
앞으론 파리채로 쉽게 잡으세요..^^;;
  ronaya (ID) ronay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04 17:02/ 이댓글에댓글달기
  ^^; 파리는 낮에 귀찮고.. 모기는 밤에 귀찮고.. 그렇죠..뭐!~~
  muphy22 (ID) muphy2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04 17:11/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사무실에서 모기가....
오른손은 두번이나 물었습니다.. -,.-;;
마우스클릭하고 있는데 무네요..
결국 저세상갔지요..
  ceoh (ID) / 06-10-04 22:39/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저희집은 모기가 극성입니다 T_T
  mrpardon (ID) / 06-10-04 22:46/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원샷원킬로 모기를 좀 잡아봤으면..^^ㅎㅎㅎ
  jenjinman (ID)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04 23:21/ 이댓글에댓글달기
  원샷 원킬의 스나이퍼 저도 되고 싶네요....모기들을 모두 원샷 원킬....ㅋㅋㅋ
  rabbai (ID) / 06-10-05 6:39/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늘 밤에만 모기 열마리는 잡은 것 같습니다.
원샷 원킬도 아닙니다. 인내심의 결과입니다.
거의 매일밤 이러고 삽니다... -_-...
  hong66 (ID) / 06-10-05 9:39/ 이댓글에댓글달기
  파리가 좀 맞을짓을 한것 같네요.
  lswrome (ID)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05 9:46/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모기 원샷 원킬로 잡아 봤습니다만.. 모기가 워낙 물량으로 압박해 오는지라...-0-
  alphonse (ID) alphon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05 10:23/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도 파리 모기가 날아다니고 확실히 날씨가 그럽게 춥지 않네요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05 18:43/ 이댓글에댓글달기
  모기든 파리든 순간적으로 손으로 잡아서

딱 하고 던져 버리는...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