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부터 계속 제 머리와 얼굴,목 주위만을 집요하게 괴롭히던 파리 한마리를
참고 참고 또 참은 끝에 원샷 원킬로 빗자루로 저 세상 보내버렸습니다 -_-V
귀차니즘으로 인해 이틀벼루고 잡았네요. 잘때 계속 괴롭히던 파리
잊지 않겠다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