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 음식 준비하고 왔습니다.
정우룡
조회 :
1859
, 2006/10/05 18:04
제사나 명절엔 늘..
어머니 옆에서..
전을 부칩니다.. ^^;
뭐 하는 일은 뒤집기가 전부..
아!!~~ 기름칠도... ㅋㅋ
여러분은 어느정도 도와드리시는지요?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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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66 (ID) / 06-10-05 18:08/
저도 오늘 전 부쳤습니다. 일손이 부족해서.. ^^
metdol (ID)
/ 06-10-05 18:52/
전 TV나 보며 편하게 혼자 지낸것 같네요..ㅎㅎ;;
동생들은 전부치고 난리가 아니었는데..ㅎㅎ;;
ceoh (ID) / 06-10-05 19:13/
전 녹두빈대떡용 녹두를 갈고
동그랑땡 모양을 빚었네요...^^
blasty (ID)
/ 06-10-05 21:27/
전 전에다 생선까지 구웠습니다
zooc80 (ID) / 06-10-05 22:09/
음 저는 무거운 물건 나르기 +_+
ryangedu (ID) / 06-10-05 23:00/
전 밤깍느라 손이 아프더군요^^
jenjinman (ID)
/ 06-10-05 23:51/
부모님 집에서 음식 장만하는지라 저는 그냥 집에서 잠만 잤습니다..^^
成호철 (ID)
/ 06-10-06 1:12/
이번에 저희집은 아무런 음식도 하지 않아서..
더 쓸쓸해요...ㅜ.ㅡ
저희 여자친구집은
큰집이라..
오늘 하루종일 튀김했다던데...ㅜ.ㅡ
힘들다고 하지만..
그게 더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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