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악 무서운 초딩들 ... ;;
 shoo4500 (ID)
 조회 : 1210 , 2006/10/10 18:26

잠시 머 살게 있어서 나갔다왔는데...

 

벌써 호두과자? 풀빵 을 벌써 팔더군요..

 

우연히 자전거 타고 가다 봤는데.. 초딩 둘이서... 풀빵 아저씨에게..

 

호두 과자 하나만 공짜로 돌라고 계속 조르더군요 ;;

 

아저씨 저거 하나만 줘요 하나만 줘요 -_- 그냥 피식 웃으면서 지나갔습니다..

 

아저씨 그 꼬마 생판 처음보는 얜데 웃겼겠네요.. 결국 GG 치며 주더군요 ㅋㅋ

 

그리고 또 지나가다가 지다가던 근처에 사는 촌수로 조금 먼 친척동생을 만났는데.. 한 7살 정

 

도 되었을겁니 다.. 제가 집에 가라고 했죠..어린얘들이 문구사 오락기앞에 원래 방황들을 하니

 

ㅋㅋ

 

집에가라고 하니 하는 말 .. 횽아 돈 있어 -_-?  ... 게다가 저번에는

 

그 친척동생의 형(한 초 2-3학년 -_- )도.... 돈 달라고 -_-;;

 

나참 GG 입니다,,

 

한달전쯤에서는 저희집에 돌 던지는 얘도 있었습니다. 무슨 소리가 나길래...

 

나가보니 초딩 3명이서 저희집 쪽을 향해 돌을 던지는 겁니다 ㅡㅡ; 째려보니 움찔하드만

 

돌아서니 또 돌던지네요.. -_-;

 

아무튼 세상이 이리도 변하는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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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_ta (ID) / 06-10-10 20:03/ 이댓글에댓글달기
  매가 약이지요
  ramenman (ID) rame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10 20:26/ 이댓글에댓글달기
  북한 전쟁 나면 이넘들을 전쟁터로 내보내야 -_-
  alphonse (ID) alphon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10 21:35/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보통 독자로 많이 있어서 너무 오냐오냐 하면서 커서 그렇죠
  sky0734 (ID)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10 21:47/ 이댓글에댓글달기
  매가 약이긴 하죠. ㅎㅎ
  only4u84 (ID) / 06-10-10 22:49/ 이댓글에댓글달기
  자라나는 새싹들은 노랗게 되기 전에 자근자근 밟아 줘야 된다는;;;
  jenjinman (ID)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10 23:40/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애들은 무서운걸 모르고 자라는것 같네요.....ㅠㅠ
  a5810 (ID) / 06-10-10 23:48/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초딩들 약삭빨라서 사람 가지고 놀때도 있죠 -_-; 성격같아서는 개념 많이 심어주고 싶은데.. ㅋ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11 0:59/ 이댓글에댓글달기
  약아 빠졌다는 소리를 하고 싶네요.
하지만..그게 중학교 고등학생이 되어서도
그런다면 정말 용서할수는 없죠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11 3:03/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공돈은 없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도록 교육을 시키는 것이 최선..
일주일 용돈 1천원, 나머지는 알아서 벌어서 쓰기..쿨럭
  kood (I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11 7:51/ 이댓글에댓글달기
  네 맞습니다 혼줄을 내야하죠

저런 못된것들
  muphy22 (ID) muphy2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11 9:19/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와 이제 초딩들이 어른을 상대로 삥을 뜯는군요..
  hong66 (ID) / 06-10-11 11:04/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정교육이 잘못된듯...
  zooc80 (ID) / 06-10-11 18:45/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혼내는 사람이 없어서 -_-+
  makesound (ID) / 06-10-11 20:54/ 이댓글에댓글달기
  흠....아마...우리들 어렸을때에도 어른들에게 그런말 들었을겁니다..^>^ 그리고 이집트 파피루스 문서에서도 남아 있지 않다고 합니까??

"요즘 젊은이들은....." 이라며 한마디 하는글이!!! ^0^ 인류가 생겨나면서 이말은 아마 영원히 안사라질겁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11 23:02/ 이댓글에댓글달기
  워낙 어른들이 들이대는 모습들을 보여줘서 그런게 아닐까 하는 반성을 해봅니다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14 15:35/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넘 오냐오냐하면 키워서 그러는것 같네요
매로 다스려야 하는데..
  ceoh (ID) / 06-10-15 0:17/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꼬맹이들 보면 부모가 누군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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