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시 머 살게 있어서 나갔다왔는데...
벌써 호두과자? 풀빵 을 벌써 팔더군요..
우연히 자전거 타고 가다 봤는데.. 초딩 둘이서... 풀빵 아저씨에게..
호두 과자 하나만 공짜로 돌라고 계속 조르더군요 ;;
아저씨 저거 하나만 줘요 하나만 줘요 -_- 그냥 피식 웃으면서 지나갔습니다..
아저씨 그 꼬마 생판 처음보는 얜데 웃겼겠네요.. 결국 GG 치며 주더군요 ㅋㅋ
그리고 또 지나가다가 지다가던 근처에 사는 촌수로 조금 먼 친척동생을 만났는데.. 한 7살 정
도 되었을겁니 다.. 제가 집에 가라고 했죠..어린얘들이 문구사 오락기앞에 원래 방황들을 하니
ㅋㅋ
집에가라고 하니 하는 말 .. 횽아 돈 있어 -_-? ... 게다가 저번에는
그 친척동생의 형(한 초 2-3학년 -_- )도.... 돈 달라고 -_-;;
나참 GG 입니다,,
한달전쯤에서는 저희집에 돌 던지는 얘도 있었습니다. 무슨 소리가 나길래...
나가보니 초딩 3명이서 저희집 쪽을 향해 돌을 던지는 겁니다 ㅡㅡ; 째려보니 움찔하드만
돌아서니 또 돌던지네요.. -_-;
아무튼 세상이 이리도 변하는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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