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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병] 신문을 보다가 재미난 기사들이 있네요...
反/미국소수입
조회 :
1687 ,
2006/10/12 0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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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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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예전에 돌아다닌 뉴스 같은데...황금 브레지어-_-헉..
토탈패션 브랜드'라피라'가 브랜드 런칭을 기념하여 특별 제작한 18억원의 소장용 브래지어 '불멸의 여왕'을 모델이 선보이고 있다.
이 브래지어는 황금 243돈과 5캐럿의 다이아몬드 등
다이아몬드 총 31.8캐럿으로 제작되었다.
작살이네요...
이름하여 돈덩어리-_- 남자팬티는 저런 거 안 만드나-_-?
군대에서 쓰는 브레이브 맨 세트를 입는 군인들이 생각나는건
무엇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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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061010020010
노벨상 풍자를 위해 나온 재미난 상이라고 하네요..
보통 일반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실생활에서 왜 그런걸까
하며..조금은 엽기적일 수 있는..결과를 내놓은 건데..
한 번 읽어보면 괜찮을듯^^
이 기사를 보니 어디더라..아..케이블 방송에
코메디TV 라고 있는데..거기에 "약간 더 위험한 방송"
같이 흥미로운듯..싶네요...
거기에 덧 붙여 19금 짜리 유머 하나 첨가합니다.^^
●마누라의 밤일 자랑
남자 동창 셋이 모여 마누라 자랑을 늘어놓기 시작했다.
남자1:“우리 마누라는 밤마다 내 것을 가지고 핸드브레이크 연습을 하는 거 있지.”
남자2:“우리 마누라는 내 걸 가지고 5단 기어 연습을 해서 말이지 하하하”
세번째 남자는 묵묵히 있었다. 그러자 친구들이 “자네는 어떤가?”하고 물었다.
남자3:“우리 마누라는 말야, 밤에 침대에 누워서 이렇게 얘기해.‘자기∼가득 채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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