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서운한것은 양심불량이라고 아치바코리아 에서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강두식
 조회 : 1377 , 2006/10/12 19:29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2006년 2월22일 WD1600KS 2개를 구입해서 RAID 0 으로 사용중
부팅이 안되서 재부팅중 타는 냄새가나고 RAID구성중 하드1개 불량 메세지가 떠서 불량하드를 아치바코리아로 A/S를 보냈습니다

2틀후 아치바 아가씨가 전화해서 하드보내준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한 40분쯤후에 다시 전화가 와서 하드가 찍혀서 A/S가 안되니 도루 보낸다 하기에
기가 막혀서 아가씨한테 물어봤죠
하드 어느부분이 찍혔냐고...
아가씨왈 하드윗면 스티커 붙어있는 부분이라고...

그래서 그랬죠

내가 하드보내기전에 S/N 확인할때도 못보고 그리고 처음에 하드받아서 S/N 확인할꺼 아니냐
그당시에 하드가 찍혔으면 처음부터 찍혔으니까 A/S가 안된다 해야지 한 40여분후에
하드가 찍혔으니 A/S 가 안된다는말이 어데있냐 그리고 나는 하드를 절대 파손하지않고
하드랙에 들어있던걸 꺼내서 보냈다 하드 보내기전에 S/N 확인할때도 못보고
절대나는 양심을걸고 하드 파손시켜서 보내지 않았다 했지만 3주정도 지난 오늘 하드를
보내왔는데 기가 막히더군요

내가 아무리 하드취급을 잘못한다해도 생길수없는 기스가 한 5cm 정도 찍혀 있더군요
사진을 보시고 여러 고수님들의 조언좀 부탁 드립니다

앞으로는 A/S 보내기전 디카로 사진을 찍어서 보관해야겠군요

제가 서운한것은 양심불량이라고 아치바코리아 에서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320KS 2개를 구입할려고 했는데 포기하고 씨게이트로 돌릴생각 입니다

여러고수님들 생각해 보십시요
사진과같은 상태면 제가 A/S 를 보내겠습니까?
저도 가전제품수리 20년을 했는데 삼성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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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ooc80 (ID) / 06-10-12 20:59/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직원중 누군가가 실수(찍혀놓고)하고 떠넘기는것은 아닌지?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12 21:51/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직접가서 AS하는 것이 그나마 문제소지가 없을듯..
근데, 참 황당하군요..
하드 보내준다하고 나중에 찍혀서 불가라..쩝
  成호철 (ID)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12 22:41/ 이댓글에댓글달기
  뭐.. 사진찍어도 포토샵으로 수정이 얼마든지 가능하기때문에 별 효력이 없어요..
서로의 양심문제이지요..

홈피가서.. 한번 휘저어놓으세요...>.<
  lswrome (ID)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13 1:01/ 이댓글에댓글달기
  택배의 문제일수도 있어요 실제로 택배기사분들이 막 던지고 물건에 찍히기 하기 때문에 저런 모양은 다른 물건으로 인한 파손 충분히 가능합니다.. 전에는 컴터 한대가 완전 개박살 나서 온적도 있지요..
  alphonse (ID) alphon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13 7:25/ 이댓글에댓글달기
  택배 문제일 가능성도 있고 암튼 정확한 문제 파악이 우선이겠네요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13 17:23/ 이댓글에댓글달기
  택배는 사실 그자리에서 확인 하는게 보상기준이라고 하는군요,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14 16:04/ 이댓글에댓글달기
  음..뭔가 구린 냄새가 나는군요..
배송중에 문제일수도 있겠으나 그쪽 지원 실수일 가능성이 커보이네요..
  ceoh (ID) / 06-10-14 23:23/ 이댓글에댓글달기
  암만봐도 택배 문제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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