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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신문을 보니..
폰생폰사
조회 :
1319 ,
2006/10/13 1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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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조합 간부들의 월급은 보통 회사에서 주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외국의 경우, 보통 노동자들이 돈을 모아서 준다고 하네요..-0-
또한, 노조 간부의 숫자도
국내는 노동자 200-300명에 1명 정도지만,
선진국(?)의 경우 1500명에 1명 정도라 하더군요..
결국, 국내 기업의 노조 간부 수가 많으면,
그만큼, 뭔가를 하고 있다는 것을 많이 보여줘야 하고,
그래서, 노동자 파업이 잦다고도 하네요..
회사보다는 노동자들에게 뭔가를 보여줘야 하니..
일도 하지 않고, 회사에서 월급 받고, 그 월급 받은 걸로
회사에서 파업하고..쩝-_-)a
회사입장에서는 장단점이 있지만, 결코 좋아보이지는 않는듯..
노동자들이 돈 모아 주는 것이 올바르다고 저도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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