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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결혼식..-0-
폰생폰사
조회 :
1392 ,
2006/10/15 22: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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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인 친구가 오늘 결혼을 했습니다.
33살-0-
신부는 27살의 아가씨..
나이만 봤을때는 참 부럽더군요^^
하지만, 제가 3년전에 결혼하지 않고, 지금 결혼 했으면
무었을 해 놓았을까 생각하니..
돈 말고는 별로 해 놓은 것을 없을꺼라는 생각이 드네요^^
마눌님과 2명의 주니어, 그리고, 결혼으로 알게되고
관련이 된 많은 사람들이
친구보다 3년 일찍 먼저 결혼한 보람이 아닐까 합니다^^
늦게 결혼하든, 일찍 결혼하든 자신의 생각에 맞게
계획을 만들어 인생을 살아가면 다 좋구나
하는 생각이 갑자기 드네요..^^
그럼, 오늘도 건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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