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빈치 코드"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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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1408 , 2006/10/17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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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기회가 생겨
"다빈치 코드"를 봤습니다..

전체적으로 있을 법한 내용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개인적으로 신약성서와 구약성서는 하늘에서
떨어진 것이 아니라면, 인간이 적은 것이라 항상 생각하고 있었는데..
또한, 한글로 번역된 구약/신약 성서도 모두 사람이 번역을 하였으니, 어느 정도 인간의 주관성이 들어가 있을꺼라 생각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한 얘기도 있어서, 마음에 드는 영화네요^^
신 내림 상태에서 성서 번역을 한것은 아닐터이니..ㅋㅋ
결국 최대한 객관적이라는 종교인들(?)의 회의에 의해 성서의 구절들이 결정된 것 이군요..맞나?

종교과 인생의 연결에 대한 결론을 내린다면,
종교에 얽매이지 말고, 종교를 도구로 이용하여
건강한 삶을 살자 정도로 마무리하면 어떨까 생각이 들더군요.

ps - 스냅샷용 디카 인데도, 내공이 많이 필요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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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成호철 (ID)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17 9:07/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신교 측 기독교와 천주교에서는
말이 많은 책이기도 합니다만..

저는 아직 못봤어요...ㅜ.ㅡ
기독교인이라서가 아니라..
기회가 안되서리..ㅜ.ㅡ
영화로나마 봐야될듯..ㅋ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17 9:19/ 이댓글에댓글달기
  책 읽다가 마저 뵈 못했는데 주말에 영화 봐야겠네요^^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17 15:08/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은 예수님도 여자가 있었다는~
저는 별로 재밌게 못봤네요!
  zooc80 (ID) / 06-10-17 20:25/ 이댓글에댓글달기
  건물이 독특하네요.
다빈치코드 책 안 읽고 영화만 봤는데 가설이 정말 흥미롭더군요.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21 14:56/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 잼있게 본 영화는 아닌것 같네요..
  ceoh (ID) / 06-10-22 14:51/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빈치코드보다는 전작인 천사와 악마가 훨씬 더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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