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부품 주웠습니다 OTL
 shoo4500 (ID)
 조회 : 1309 , 2006/10/17 20:44

길가다가 펜티엄3 CPU 를 주워왔습니다.

 

클럭을 확인해보니 450Mhz -_-

 

펜3 최하 클럭 이런 -0-;

 

형님 가끔 집에 내려오면 셀로론466 으로 하라고 하는데..

 

이제 펜티엄3로 하라고 하면 되겠군요 -_- 제가 형님을 생각하는 마음이 이정도입니다. -_-;

 

냐하하

 

ESS 마에스트로3 사운드카드와 트라이던트 4D wave dx 도 주워왔습니다 -_-;

 

이미 ESS 알레그로 사운드카드와 4D wave dx-1 을 보유하고 있는데 OTL 인것만 주워왔습니

 

다. 리바반타 까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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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17 23:31/ 이댓글에댓글달기
  헐~! 대박은 아니군요 ^^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18 16:59/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런걸 길에서 주울수 있는게 신기합니다^^
  keun16xm (ID) keun16x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18 20:22/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왜 그런걸 한번도 못볼까요..
4번째 PC로 굴리는게 K6-2 300@350 ㅡㅡ;;
길가다가 주우면 업글(ㅡㅡ;;)좀 해볼려는데
없어서 못합니다...
전설의 옥소리 MEF도 있다죠..ㅋㅋ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21 15:10/ 이댓글에댓글달기
  아파트의 경우 의외로 저렇게 버려지는 PC가 꽤 되는것 같더군요..
  ceoh (ID) / 06-10-22 14:42/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펜3급은 그냥 버리더군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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