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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당황스러웠던 적
연방대총통[4군단]
조회 :
1296 ,
2006/10/18 1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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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저희 같은 성씨 친척 끼리 단양 콘도에서 모이게 되었습니다 같이 식사를 하면서 오손도선 애기를 하는데 그날 밤 아제께서
저의게 옆방 가서 술을 가지고 오라는군요 심부름을 하였는데
막상 가니 뭐라고 대답을 해야 몰라 당황을 했었는데
아제 술을 가지러 왔다고 하니 술을 주시더군요 전 그걸 가지고
다시 방을 갔습니다 가지고 가는 도중에 새로 오신 형수님을 만났습니다 술들고 있는것 보시더니 도련님 술 마십니까 ?
라고 하니 전 아니라고 했습니다 누구하고 마십니까
사촌형이 마신다고 했습니다 하니 상황이 종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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