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당황스러웠던 적
 연방대총통[4군단]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296 , 2006/10/18 15:29
예전에 저희 같은 성씨 친척 끼리 단양 콘도에서 모이게 되었습니다 같이 식사를 하면서 오손도선 애기를 하는데 그날 밤 아제께서

저의게 옆방 가서 술을 가지고 오라는군요 심부름을 하였는데

막상 가니 뭐라고 대답을 해야 몰라 당황을 했었는데

아제 술을 가지러 왔다고 하니 술을 주시더군요 전 그걸 가지고

다시 방을 갔습니다 가지고 가는 도중에 새로 오신 형수님을 만났습니다 술들고 있는것 보시더니 도련님 술 마십니까 ?

라고 하니 전 아니라고 했습니다 누구하고 마십니까

사촌형이 마신다고 했습니다 하니 상황이 종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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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成호철 (ID)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18 15:46/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무,.. 무슨소리인지..

심부름 하다가 형수님이 오해했다는거 맞나요?
  leejongon (ID) / 06-10-18 16:50/ 이댓글에댓글달기
  ㅎㅎㅎ.
술 한잔 거나하게 하신 듯하네요.^^*
오해는 마십시오.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18 18:03/ 이댓글에댓글달기
  술 들고 가는 모습을 보였나 보군요^^
오해라기 보다, 그냥 심부름임당..
하면 무난히 해결 될 문제네요^^
  kood (I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18 20:01/ 이댓글에댓글달기
  술 가지고 오라고 심부름을 하였죠

들고 가는 모습을 오해 받았는데 아니라고 해명을 했죠 = =;;;;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21 15:15/ 이댓글에댓글달기
  당황스러울정도 까지의 일은 아니었던것 같은데..심부름했다고 하면 그만이니..ㅎㅎ;;
  ceoh (ID) / 06-10-22 14:33/ 이댓글에댓글달기
  오손 도선... 갑자기 코드네임이 생각나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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