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때아닌 방황합니다. -_-
 소희짱~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368 , 2006/10/21 15:11
안냐세요~ 실험은 일단 다 끝나서 잠자는 시간 외엔 컴터에 꼼짝 않고 붙어있는 realkkools임다. ㅋㅋㅋ

실험 끝나니까 일단 몸이 덜 고단해서 넘 좋다는..ㅋㅋㅋ 대신 500페이지 가까이 되는 최종 보고서와 졸업 논문과 저널용 논문과 졸업 심사가 기다리고 있네요. -_- 산넘어 또 산이라는..ㅠㅠ

초등학교 이래로 학교를 오래 댕기다 보니 사회 나갈 거 생각하면 많이 심난해지네요. 이미 진로도 정해져서 나름 느긋한 편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막막하고 그러네요. --;;;;;

아버지의 쌩뚱맞은 아빠친구딸 때문에 ㅡㅡ 무슨 인터넷 만화도 아니고 그때 그 만화 볼땐 걍 웃고 그랬는데 막상 당해보니 웃을수만은 없네요.ㅡ,,ㅡ

요즘은 좀 뺀질거리긴 합니다만 --;;; 그래도 어릴 땐 공부하라고 해서 열심히 공부했는데 결국 결혼 잘하기 위한 수단 밖에 안되는 건가라는 생각이 드니까 좀 착잡해지기도 합니다.

뭐 주변서 이상한 소리 한다고 굴할 realkkools 도 아니지만 ㅋㅋ

열심히 돈 벌어서 멋진 콘서트홀이랑 라이브 클럽 설계해서 만드는 꿈 이뤄보고 싶네요. 음질 주겨주는 스피커랑 마이크 넣고 ㅋㅋㅋ

일이 손에 안 잡힌다고 노닥대는 realkkools 이만 다시 작업하러 가보겠습니다. 보드님들 좋은 주말 보내세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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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21 15:57/ 이댓글에댓글달기
  꿈이 멋지십니다. 설마 개인용은 아니겠죠?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21 20:27/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런 걸 모두 이해해주는 남자분 만나면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되겠네요^^ 잘 찾아보세요.
아버님과 같이 평생 살것이 아니라면..ㅋㅋ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21 22:15/ 이댓글에댓글달기
  공부하는것에 대한 목적이 있어야 하죠..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21 22:34/ 이댓글에댓글달기
  여성들만이 느낄 수 있는 사회적 문제점중에 하나인것같네요..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21 22:39/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생스러워도 지금이 가장 행복할수도 있습니다,건승을 기원합니다!
  zooc80 (ID) / 06-10-21 23:39/ 이댓글에댓글달기
  500페이지 보고서 @_@;
  ceoh (ID) / 06-10-22 0:07/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그 랩에 가신게 꿈을 위해서였군요^^
  成호철 (ID)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22 0:24/ 이댓글에댓글달기
  리얼쿨님..

진로확정났어요..?
아.. 저는 아직 선택을..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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