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컴맹 成호철입니다..^^;
지금의 이 시대는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에 너무 무뎌져 있지 않나라고 생각이 듭니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라는 속담이 있듯이
우리나라는 남이 잘되는것을 축하해주고 사랑해 주기보다는
배아파하고 질투하는게 더 많지요..
외국에서 시작했다는 안아주기 운동이 이제 국내에 상륙했다고 하는군요..
서로 모르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서로 안아주면서
그 사람의 따뜻한 마음을 알아볼 수 있는 그런 시간이 되지 않을까요?
항상 같이 있어서
표현하기가 좀 그렇다고 생각했던..
가족들.. 친구들.. 선후배들.. 선생님들에게 아무말없이 따뜻하게 안아주는건 어떨까요?
그들의 따뜻한 가슴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요..? ^^;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6602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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