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친구들을 만났는데..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유학 얘기가 나와서 얘기했는데..
필리핀 간답니다.;; 4개월일정으로..
어쩌다 중국 얘기도 나왔는데.. 제 친구의 아는 형님이.. 결혼을 해서
신혼 여행을 중궉으로 갔는데.. 공항에서 짐에 문제가 생겨 (바껴버렸다는) 신부를 택시 태우고
먼저 호텔로 보내고 짐을 찾았답니다. 신부는 그 후로 바로 실종 됐습니다.
일주일후에 찾기는 찾았는데... 몸속에 장기란 장기는 다 떼가고 눈까지 떼어간 시체로 발견
되었다네요.. 인터넷에 떠도는 얘기만 들었지..진짜 이런 일이 있긴 있나보네요..
중궉이란 나라는 치안이 안되어있는 나라같습니다... -0-;
놀러갈려면 치안이 안정된 베트남쪽으로 가는게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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