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란 나라는 무서븐 나라.
 shoo4500 (ID)
 조회 : 1215 , 2006/10/24 15:40

어제 친구들을 만났는데..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유학 얘기가 나와서 얘기했는데..

 

 

필리핀 간답니다.;; 4개월일정으로..

 

 

어쩌다 중국 얘기도 나왔는데.. 제 친구의 아는 형님이.. 결혼을 해서

 

 

신혼 여행을 중궉으로 갔는데.. 공항에서 짐에 문제가 생겨 (바껴버렸다는) 신부를 택시 태우고

 

 

먼저 호텔로 보내고 짐을 찾았답니다. 신부는 그 후로 바로 실종 됐습니다.

 

 

일주일후에 찾기는 찾았는데... 몸속에 장기란 장기는 다 떼가고 눈까지 떼어간 시체로 발견

 

 

되었다네요..  인터넷에 떠도는 얘기만 들었지..진짜 이런 일이 있긴 있나보네요..

 

 

중궉이란 나라는 치안이 안되어있는 나라같습니다... -0-;

 

 

놀러갈려면 치안이 안정된 베트남쪽으로 가는게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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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24 15:50/ 이댓글에댓글달기
  헉-0-
너무 심하군요..
어떻게 그런일지..ㅠ_ㅠ
거의 영화에나 나올법 한 얘기네요.
우리나라는 정말 치안상태가 좋은 편이네요.
  kood (I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24 17:09/ 이댓글에댓글달기
  중국 보니 범죄가 많다더군요

중국에선 가능하죠

있을수 있죠
  a5810 (ID) / 06-10-24 17:16/ 이댓글에댓글달기
  50대부부가 중국으로 놀러갔는데... 부인이 화장실 간다고 하고 안오길래 찾아봤는데...행방불명~~ 중국공안에 신고 했지만 못찾음...
결국 몇일만에 시체를 찾았는데 놀러갔던 여행지였음 -_-;;
  taeki (ID) taek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24 19:58/ 이댓글에댓글달기
  헛..--
무섭네여....;;
정말 저러면완전 미쳐버릴듯.--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24 23:50/ 이댓글에댓글달기
  에구! 공포 영화 수준이군요!
  muphy22 (ID) muphy2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25 0:34/ 이댓글에댓글달기
  허.... 신혼여행에서....
  yongary71 (ID) / 06-10-25 14:07/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슷한얘기가 가끔 나오던데 가까운분의 실제얘기라니... 놀랍네요...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28 14:55/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서운 나라 입니다. 해외여행가서 사망사고가 가장 많은 나라가 중국이죠..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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