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S Lite가 자꾸 저를 부릅니다... ㅜㅜ
 막동이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411 , 2006/10/24 16:33
이 일을 어찌해야 할지...

과거 FF3 에서 수룡을 얻지 못하고 클리어했는데,,,
왜 지금에서야 아쉬움이 밀려오는지...

일 안하고 계속 알아보는 중 입니다... 흐미...

p.s
지난 주말 34km 행군은 12시간 걷기로 클리어했습니다... ㅜㅜ
걸을 땐 힘들었고, 주말에 24시간 가사 상태...
생각보다는 멀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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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chs (ID) / 06-10-24 18:12/ 이댓글에댓글달기
  부름에 몸을 맡기심이;;; -_-;;;

움... 전 맥북에 갈등하고 있습니다... OTL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24 20:09/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내일 아파트 소유권이전 등기를 직접하려고 준비 중이라 정신이 없네요..
약간의 지름신 땜시 계약을 덥석 했지만,
잘 되기르..-0-)v
  idchs (ID) / 06-10-24 23:16/ 이댓글에댓글달기
  주니어 아버님...

지름신이 아파트에도 옵니까;;; 헐헐헐...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28 14:56/ 이댓글에댓글달기
  NDS Lite가 뭔가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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