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손금에 생명선이 좀 짧습니다 ;; 남들 반정도 밖에 안되죠 ;;
아무튼 좀 짧으니 이런건 안믿지만 좀 그렇기도 하고 ;;
암튼 아주 어릴적 물에빠져...좀 쓸려 내려가다가.. 도랑 가새에? 풀을 욺켜잡고
버티다가 농부아저씨의 극적 구출로 목숨을 건졌습니다.... 그 당시 나이 7살에다가...
물살도 쌨고..깊었습니다 ;; 구출 이후로 기절했는가 기억이 -_-;;
또 콩콩? 맞나 아무튼 위에서 콩콩 뛰어노는거 있잖아요 어릴때..거기서 우째하다가 쇠기둥에
부딛쳐..머리가 깨짐 -_-; ... 그리고 형하고 장난치다 장롱 모서리에 부딛혀.. 또 머리 깨짐..
수건에 피가 흥건할만큼 흘러내리더군요..-_-; 방바닥에 쫙 -_- 아무튼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_-
고등학교때 철심이 눈에 살짝 튕겨 한쪽눈 실명할뻔한 적과...
벌집을 잘못건드려 벌의 습격을 받았던 적과...
어제는 집에서 빔으로 창고 기둥세우는 작업하다가.. 약 3미터쯤 되는 빔이.. 제 머리위로 떨어
지는걸 기가 막히게 피해서 겨우 살아났습니다 -_- 기둥이 1미터 위에 있었지만 무게가 무게
이니 만큼.. 한방 맞았으면 진짜 골로 갔었을겁니다 -_- 결국 팔에 맞았는데 좀 결리네요 ;;
그나저나 뼈는 튼튼해서 다행입니다... 뼈는 뿌러진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
죽을 고비가 나름대로 좀 있었던것 같네요 ;; 최근 들어 불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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