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뻔한 적을 어제 넘겼는데,,.. 어제 철 빔에 맞은데가 팔에 결리고..피멍이 ㅠㅠ
오늘도 역시 작업을 했는데.. 각목?을 위에 받쳐놨는데....바로 밑에 있던 저는 먼산 보다가
피할새도 없이 각목이 제 머리를 강타 ㅠㅠ 순간 별이... -0-
다행히 어제 비가 내려서 나무가 비어 젖어서 다행이었습니다..
바짝 마른 나무였다면... 머리통 깨졌을지도 -_-;
염라대왕님이 나를 잡아가려는가 요즘 왜 가만히 납뚜지 않는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