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당황스럽네요
 연방대총통[4군단]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326 , 2006/11/11 09:25

전 빠른 1987년 1월 8일 인데요

같은 학년 , 학우 끼리 저한테 존댓말을 쓰지 않나

형이라고 부르지 않나 너무 어색하네요

괜찮을런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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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11 10:02/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른 학우들은 모두 87년 3월이후 출생인가요?
  kood (I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11 10:15/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니고 학우들 보통은 88년생입니다 생년월일은 모르겠고 88년생 87년생인 저한테 형이라고 부르더군요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11 11:12/ 이댓글에댓글달기
  당연히 형 맞네요.
87년 1월 생은 86년생과 같습니다.
같은 학우들은 87,88년생 들이니
1-2년 연상이니 형 맞네요..^^
그냥 말 놓고 지내도 무관하고^^
  king-queen (ID) / 06-11-11 13:02/ 이댓글에댓글달기
  ㅎㅎㅎ.
마음을 편하게 하시는 것이...
  realkkools (ID) realkkool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11 14:57/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같은 학번 친구들이 2살 어린데 존대받기 시러서 걍 말 놓고 삽니다.--;;;

편하게 지내세요. 형 호칭 들음 형 호칭으로 불러 다라고 대신 존댓말은 부담스럽다고 말하면 될 거에요.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11 15:50/ 이댓글에댓글달기
  조금은 난감하죠 좀 관계가 복잡해지겠네요..
  ronaya (ID) ronay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11 18:11/ 이댓글에댓글달기
  ^^; 많이 친해지면.. 말 놓게됩니다..ㅎ
  lswrome (ID)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13 1:09/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형 맞는데요^_^ 모 해줌 좋은거져^_^ 편하게 형 모해 이정도 호칭이 딱 좋은거 같은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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