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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에 대해 잘 몰라 이렇게 찾아 뵙니다.
오승태
조회 :
1557 ,
2006/11/12 13: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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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군대에서.. ㅡㅡ;
군대에서 병들에게도 어느 덧 인터넷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작년 이맘때 입대해서.. 벤치 사이트에서 너무나 멀어졌었는데..
이렇게 다시 찾아 뵙게 되었습니다..
(군대 입대전에는 잘 놀았었는데..ㅋㅋ
사실 보드 나라에서는 활동을 안 했고..
다른 사이트에서도 거의 눈팅만 하고 필테나 끄적 거렸지만요.)
군대 인터넷의 극악의 속도와 더불어, (보드 나라 게시판까지 10분이나 걸렸다는거.. ㅡㅡ;다른 사이트 게시판은 언제 들어갈지도 모르겠습니다.)
잦은 근무와 작업때문에 자주는 못 올수도 있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공군에 입대한 나머지 .. 1년이 지났지만.. 450일이나 군생활이 남았기 때문에.. 군바리 도와준다고 치고 놀아주세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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