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톤 질렀습니다 -,.-;
 shoo4500 (ID)
 조회 : 1167 , 2006/11/17 22:18
 

써러빵이 코어가 갈려 사망하는 바람에

 

친구 집에서 무상임대해 온 팔로미노코어 2000+  를 쓰다가..

 

지인에게 바톤을 택배비 포함 2.9만에 샀습니다..내일 옵니다 ;;

요놈의 팔로미노 코어는 no 오버에다가... 바동까지 붙여줬는데.. 45도 기록중이네요..

 

현재 보일러도 안켜놔서 실내공기가 낮은데.. 써러였으면 35도였을텐데..

 

친구 여름에 이 CPU로 70도 봤었다고 하네요 -,.-;

 

FSB가 낮으니...133 ( 266) 이니.. 체감 성능이 영...

 

특히 HDTV 보면서 딴거 하려면 완전 좌절수준입니다.. 오버써러랑 FSB 차이때문인지..

 

차이가 엄청나게 났습니다..

 

하여튼 꿈에 그리던? 바톤을 이제 써보는군요,, -_-

 

셈프론 팔레르모 처분하는게 아닌데 실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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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17 23:15/ 이댓글에댓글달기
  하핫... 웬지 시대를 역행하시는 듯한 다운그레이드...인건가요...^^;;
  成호철 (ID)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17 23:59/ 이댓글에댓글달기
  뭐.. 제가 주로 사용하는 컴퓨터도..
알고보면 셈프론 2400+ 라는...ㅋ
저도 바톤 사용해보고 싶어요~~
  a5810 (ID) / 06-11-18 0:19/ 이댓글에댓글달기
  바톤 좋습니다...진짜 왕~ 고사양 게임빼곤 다 돌려줬으니깐요 ^^
  lswrome (ID)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18 1:04/ 이댓글에댓글달기
  바톤만 2년 넘게 썼었는데.. 흠냥 그다지 좋다곤 못 느꼈는데^_^;; 2500@3200으로 썻지요.. 어딘가 좀 아쉽다고 느꼈는데^_^;;
  a5810 (ID) / 06-11-18 2:16/ 이댓글에댓글달기
  lswrome님 별로 그다지 못느끼셨나봐요...
전 그냥 기본클럭으로 썻지만 부팅도 빠르고
(IDE 하드 80기가 였는뎅 지렁이 3마리ㅋ)
그다지 특별히 느린것도 없었고 ㅋ
아무튼 그때 가격에 아주 좋았던 ㅋ
  ryangedu (ID) / 06-11-18 3:14/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쓰기에는 좀 그렇겠지만.. 전에는 대단했는데..
  ronaya (ID) ronay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18 6:52/ 이댓글에댓글달기
  바톤은 안써봐서 잘 모르겠지만.. 대단하다는 이야기만...ㅎ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18 8:20/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구서러를 썼지만...저에게 오버클럭을
가르쳐 준...;;CPU 지요;;;

그녀석 배수락은 없는지요?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18 9:50/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최근 써러1700에서 샘프2500으로 변경한 터여서..헐헐
성능차이는 비슷?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18 11:10/ 이댓글에댓글달기
  모톤이 최고였었는데..ㅎㅎ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18 15:29/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용용도가 중요하니..ㅎㅎ 그래도 저렴하게 복구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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