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이틀 쉬네요 ^^
 shoo4500 (ID)
 조회 : 965 , 2006/11/18 12:48

알바 하다가 모처럼 이틀 쉽니다.

 

정해진 물량을 거의 다 마무리했기때문에 ..요즘은 상당히 널널합니다..

 

놀다고 오고 -_- 빈둥대다가 집에 오고 이럽니다..^^

하지만 파리 목숨이란거 -_- 다음주가 끝일지도 모릅니다 ;;

 

2주 정도 일해서 70만원정도 벌었네요..제손으로 돈 벌어보기는 첨입니다.

 

돈 버는것도 힘든일이지만.. 이제 돈 쓰는게 더욱 신중해 졌습니다..

 

일해서 힘들게 벌은돈 엉뚱한데 쓰기가 상당히 아깝게 느껴지네요.

 

특히 컴터 부품같은거 예전엔 손 많이 댔는데 .. 지금은 그닥 관심이..

 

나중에 지름신이 한방에 강림하려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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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成호철 (ID)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18 13:00/ 이댓글에댓글달기
  와.. 돈 많이 버셨네요^^

한턱쏘세용~
  taeki (ID) taek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18 13:12/ 이댓글에댓글달기
  한방 강림에 한표.ㅎㅎ
지름신은.-_-;;
기습적인거져.ㅋㅋ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18 15:08/ 이댓글에댓글달기
  불쌍하고 돈 없는 학생꼐 적선을
제 계좌는 우리은행
442-08-XXXXXX 입니다;;ㅋㅋ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18 15:37/ 이댓글에댓글달기
  많이 버셨네요..ㅎㅎ
이제 지름신을 영접해 보세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18 21:02/ 이댓글에댓글달기
  2주에 70이면 괜찮으시네요^^
  ryangedu (ID) / 06-11-18 21:57/ 이댓글에댓글달기
  뭔지 모르지만 보수가 쎄네요^^
  king-queen (ID) / 06-11-19 12:29/ 이댓글에댓글달기
  거의 제 수준이시네요.
그 육체의 피곤함을 이해합니다.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20 10:49/ 이댓글에댓글달기
  알바로 2주에 70이면 상당한 수입이셨네요...^^ 앞으로 오실 지름신을 잘 맞이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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