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바 하다가 모처럼 이틀 쉽니다.
정해진 물량을 거의 다 마무리했기때문에 ..요즘은 상당히 널널합니다..
놀다고 오고 -_- 빈둥대다가 집에 오고 이럽니다..^^
하지만 파리 목숨이란거 -_- 다음주가 끝일지도 모릅니다 ;;
2주 정도 일해서 70만원정도 벌었네요..제손으로 돈 벌어보기는 첨입니다.
돈 버는것도 힘든일이지만.. 이제 돈 쓰는게 더욱 신중해 졌습니다..
일해서 힘들게 벌은돈 엉뚱한데 쓰기가 상당히 아깝게 느껴지네요.
특히 컴터 부품같은거 예전엔 손 많이 댔는데 .. 지금은 그닥 관심이..
나중에 지름신이 한방에 강림하려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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