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이 노랗게 물들어 버렸네요..ㅋ
 문수
 조회 : 1840 , 2006/11/19 21:00
집에 왔더니 어머니께서 귤 한 박스를 사 놓으셨네요..

앉은 자리에서 10개 이상은 까먹은 거 같아요.. 덕분에 속은 약간

느글거리고 헛배만 부르고..ㅋ

그리고 손은 복숭아 물보다 더욱 진하게 귤 물이 노랗게 들어버렸

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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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ooc80 (ID) / 06-11-19 21:08/ 이댓글에댓글달기
  헉~! 정말 많이 드셨습니다 +_+
  becool83 (ID) / 06-11-19 22:36/ 이댓글에댓글달기
  갑자기 저도 귤이 땡기네요. ㅋ
  hojin93 (ID) / 06-11-19 23:10/ 이댓글에댓글달기
  귤이 넉넉하다면 저도 앉은 자리에서 꽤 많이 먹을수 있습니다....but...귤이 집에 없다는것....^^;;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19 23:22/ 이댓글에댓글달기
  신맛이 나는 과일은 멀리하는지라..그래도 귤생각하니 침이 고이네요..ㅎㅎ;;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20 11:09/ 이댓글에댓글달기
  귤이라...;;; 저도 귤은 좋아하는데, 아직 올해 귤은 안사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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