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원짜리 유머~
 라면맨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538 , 2006/11/21 17:15

미들어스의 샤이어 라는 곳에 프로도군과 에오윈양이라는 연인이 살고 있었습니다.

 

 

 

에오윈: 프로도 오빠야...날 자바바 -_-;

프로도: 잡히면 뒤진다 ;;;

 

 

에오윈이 도망가다가 그만 개똥을 밟고 말았습니다.

 

에오윈: 에이씨...더어러 -_-

프로도: ;;;;

 

 

에오윈 양의 이쁜 옷이 온통 개똥 범벅이 되고 말았습니다.

 

에오윈: 프로도 오빠...나 옷 이쁜걸로 새로 사줘~

프로도: 나 돈 없다~

 

에오윈: 돈좀 많이 버어러~놀지말구

프로도: 이 가시나가 -_-;

 

에오윈양은 디지게 맞고 눈탱이가 밤탱이가 되고 말았습니다.

프로도는 절대반지를 파괴하기 위해 모르도르까지 가는 여행경비로 자신이 모은 전재산을

날려버리고 말았던것입니다...

 

교훈: 돈을 많이 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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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21 18:13/ 이댓글에댓글달기
  음..읽고나니 현재 내 감정상태를 모르겠네요..
좋은 얘기이긴 한뎅-0-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21 18:19/ 이댓글에댓글달기
  돈을 많이 벌어야 겠죠...;;;;
  zooc80 (ID) / 06-11-21 20:06/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만원짜리 였다면 ;; $_$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21 20:45/ 이댓글에댓글달기
  돈을 많이 벌어도 모으지 못하면, ^^
  alphonse (ID) alphon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21 23:02/ 이댓글에댓글달기
  ㅎㅎ 재미있네요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25 17:51/ 이댓글에댓글달기
  천원짜리 유머 맞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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