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KCC:모비스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205 , 2006/11/22 07:44
KCC는 조성원의 은퇴
추승균의 부산(5주 진단)
민렌드의 방출(교체?)
등의 어려운 부분 때문인지,계속 끌려가다가
결국 모비스에 지고 말았군요..

모비스는 양동근 이외에 전력누수가 없다보니..쩝

우지원의 플레이가 살아나고,
윌리엄스의 포스가 느껴지는 경기 였습니다.^^

ps - 나중에 경기 끝나고 보니, 제가 KCC를 응원하고 있더군요.
가장 싫어하는 팀이었는뎅..헐
 
3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22 15:59/ 이댓글에댓글달기
  원래 지는팀 응원은 심리적인거 같아요,
저도 그런적이 있습니다,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23 18:35/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농구 안봐요...ㅠ.ㅠ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