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늦은 바톤 -_-;;
 shoo4500 (ID)
 조회 : 1287 , 2006/11/22 18:47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써러가 사망해서 하나 샀다는 ;;

체감 생각보다 좋은데요.

명품? 은 명품인가보네요 ;;

3200+으로 쓰려니깐 전압을 부당하게? 요구를 해서

기본전압보다 좀 더 낮추고 2.1기가로 쓰고 있습니

다.^^

 
3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lswrome (ID)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23 7:47/ 이댓글에댓글달기
  3200이 2.2이였던가요^_^ 좋은 놈이져^_^ㅋ
  成호철 (ID)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23 13:01/ 이댓글에댓글달기
  바톤...
명품이죠 명품^^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25 19:07/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도 쓸만하죠..ㅎㅎ
  saintip (ID) / 06-11-26 16:37/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바톤을 사용합니다.
2.4G로 오버해서 쓰는데 성능이 꽤 잘나와서 업그레이드 안하고 그냥 씁니다.
대신 쿨러는 살짝 무식한 것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타이푼이라고 히트파이프의 120mm쿨링팬이 달린 쿨러입니다.
  zooc80 (ID) / 06-12-09 16:11/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용자명이 참새 시군요 ^^:
  jenjinman (ID)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17 19:50/ 이댓글에댓글달기
  바톤 한때 최고의 인기 제품이네요.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