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병] 일자리를 잡으려고 생각중인데;;;
 反/미국소수입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536 , 2006/11/27 11:09
이력서 서식을 보려니까..

뭘로 채워야 하나 란 생각이 문득 드네요...

초..중...고...졸업...전문대 1학년 1학기 휴학...

군필-_-;;...그리고 알바는 겜방 두 달,

학교에서 조교 밑 근로학생 외 전무;;;

그래도 일 하면 오래하고 싶고 열심히

할 마음도 있고 한데..참 내새울 거 없구나;;;OTL

군대 갔다오고 시험 공부 한답시고 1년반 허비하고...

알바라도 하며 경험 쌓을 걸 하는 후회만 든다는-_-;;

너무 허전해서 탈이군요;;;경험자 분들에 조언 받습니다-_-

개그맨 박명수 씨 말이 생각나네요...'답답하다...-_-'

P S : "술을 무척 좋아함 소주 막걸리 대환영..소주 기준 두병 그 이상 가능ㅋ

예외: 맥주, 양주 즐...-_- 이건 안 되지요-_-ㅋ



http://www.bodnara.co.kr/bbs/bbs.html?imode=view&D=2&category=&num=71357&lnum=4&my_mode=search&search_1=all&search_2=이력서&start=0
 
0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idchs (ID) / 06-11-27 11:46/ 이댓글에댓글달기
  온라인 동호회라든지 오프라인 동호회에서 활동한 내역이나

기타 학교 동아리에서 활동한 내역도 좋을듯 합니다...

물론 운영위원 이상급일 경우에 해당되겠지만요... -_-



그리고 오타(일부러 내신게 아니라 생각됩니다^^)

'밑' 이 아니라 '및' 이죠... 제가 알기론...
  darmi (ID) darm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27 11:51/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런것도 ..나름의 말빨로 넘기면 되져..;;
아직은 경험이 없으나 자신있고..뭐..
귀사의 비전을 바라보고 이력서를 지원했다는둥..;;
앞으로의 저의 발전을 위해 귀사에 지원을 했다는둥..뭐 이런거.;;
  darmi (ID) darm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27 11:53/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고 이력서 지원은...노가다로 해결할수 있어요..ㅋ
제가 예전에 병특 지원할때 회사에서 보통 이력서 600통정도 매일 -_- 온다던데...그때 면접보는것도 운이었는데 면접은 몇번 봤었는데..
그때 면접보는데 ..갑자기 ..백현(제 이름입니다.)씨 .꼭 보고 싶었습니다 대뜸 -_-
이러길래 네? .;; 하니까..
아니 이력서가..채용기간 내내 매일매일 오길래 꼭 보고 싶었다고 ㅡ.,ㅡ;;
그래서 면접 본적있져.ㅋㅋ
아쉽게도 떨어지긴했지만..
(경쟁률 600대 1정도 였으니..뭐.;;)
회사입사는 역시..어느정도의 끈기가 작용하지 않을까요? ㅎㅎ
  darmi (ID) darm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27 11:54/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때 병특 안되서 군대 갔다와서 병장 전역했지만요 -_-;;
  darmi (ID) darm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27 11:58/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그때 기억으로는...병역특례회사 500군데 모두 전화해서 300군데정도는 아직 계획이 없거나 빈자리가 남아있는경우더군요.
300군데에 모두 이력서 출력해서 모두 우편으로 보내고..;;
매일매일 입사 원서 지원해봤습니다.....ㅋ
면접 대략 20군데 정도 봤는데.ㅡ.,ㅡ
잘 안되더군요..사실 실력 미달.ㅜ.ㅜ인것도 있고..경쟁률도 상상을 초월하고(기본 500~600대1정도.ㅡ.,ㅡ 병무청 홈피에 올린 구인란은 보통 조회수 3000을 걍 넘겼다는.;;)..그 당시 병특 없앤다는 거때문에(2003년 초인가?)정말 심했거든요.
만약에 일반 회사 입사였으면 들어갈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보기도 합니다....
그래서 생각해낸 결론은..끈기라는거 -_-;
그 300통을 우편으로 보낸거때문에.
나중에 반송된 우편 이력서땜에 골머리 앓았다는.;;;
  lswrome (ID)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27 13:15/ 이댓글에댓글달기
  너무 우울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지금부터 잘하시면 됩니다^_^ 글쎄요 그래도 정상적으로 대학교까지 졸업하셨다면.... 그래도 원서 넣으면 면접 몇군대서 연락옵니다. 당당하게 대하시면 됩니다만... 좋은데는 좀 힘든것도 사실입니다. 자기소계서를 당당하고 개성적이고 잘 쓰신다면 커버 가능합니다^_^
  northwindv (ID) northwindv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27 13:39/ 이댓글에댓글달기
  솔직히 저도 같은 경우라~~~적을게 너무 없더군요..
그럼 과장된것보단 자기소개서에 자신 최대의 장점을 적는게 어떨지??
경력소개란은 솔직히 신입에겐 특별한게 없는경우가 많으니까요??
몇몇 면접관소식통에 보니 경력도 중요하지만 인성이랑...성격을 상당히 중요시한다고 합니다.면접관도 인간인지라 아무리 똑똑하고 학벌좋아도 인간적인 매력없다면 싫다고 하네요..역시 직장은 인간관계을 중요시한다는~~~
  realkkools (ID) realkkool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27 13:47/ 이댓글에댓글달기
  흐음... 그래도 졸업을 하고 취업하시지 그러셨어요.. 1년만 더 다님 되는데.. 좀 아깝네요.. 졸업장 유무로 차이 많이 나더군요..

암튼 힘내시고 열심히 하셔서 좋은 결과 얻으시길!!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27 14:13/ 이댓글에댓글달기
  남과는 다른 두드러진 것 하나는 알아야 취업이 쉬울듯하네요^^
물론 두드러진 것과 관련된 회사에 입사원서를 넣어야 겠지만..쩝
저의 경우 무조건 사람 가장 많이 다니는 회사(사원수 많은 회사)에 입사를 한 경우라..
첫 회사 대략 600명, 지금은 3500명..쿨럭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27 14:52/ 이댓글에댓글달기
  졸업할때는 거의 학점,토익,자격증을 중요시해서, 저 같은 경우 학점은 포기, 토익도 포기, 자격증은 국가1급하나, 학원교육7개월로 입사를 했죠..
좋은 교육을 받으시고,좋은 회사에 취업하세요.
  idchs (ID) / 06-11-27 15:41/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pg1313님... -_-

제가 지금 그걸 해볼까 합니다... 어떨까요... -ㅁ-

분야가 문제겠지만;;;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27 19:45/ 이댓글에댓글달기
  옛날같니 좋지는 않지만, 직업으로 프로그래머가 나쁘지는 않습니다. 박봉,야근을 견딘다면ㅠ_ㅠ. 지금은 감원바람이 불지만, 이동통신과 서버,드라이버관련해서는 년봉이 조금 높기는 합니다. 다른 SI보다는..대졸이 3000부터 시작이구..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27 19:47/ 이댓글에댓글달기
  객체지향과 자신만의 모듈화된 코드를 많이 짤수만 있다면, 소프트웨어공학을 많이 공부한다면, 프로그래머 취업으로는 막막하지는 않을듯 하네요^^
여러 동아리,동호회 모임과 노력의 성과를 잘 정리하시는 것도 두고두고 도움이 될듯..
성과가 없는 노력은 부질없는 것..헐헐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