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갔다와서..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230 , 2006/11/27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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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주에 한번씩 부산 처가댁으로
놀러를(?) 갑니다.
마눌님과 주니어 브라더스가 처가댁에서 상주 중이라..-_-)a
저는 서울에서 돈벌고..(기러기 아빠?)

이번주에 내려가니 장남의 개인기를 보여 주더군요.
일명 귤까기..-_-;
보이는 귤은 모두 까서 접시에 올려 두는군요..
자기는 거의 먹지 않고, 무조건 까기..-0-

다른 가족들은 편하게 귤을 먹었지만,
무슨 호기심에 귤만 보면 까는지..음
저번에는 익힌 고구마만 열심히 까던뎅-_-?

하여간, 행동을 알수 없는 주니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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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ualmoon (ID) / 06-11-27 16:21/ 이댓글에댓글달기
  2~3주에 한번이시라면...힘드시겠습니다...
전...1년에 3~4번 내려가는 것도 힘들더라구요(불효자식이랍니다..)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27 19:29/ 이댓글에댓글달기
  힘드시겠군요,말그대로 객지 생활하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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