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KBL SK:K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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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1503 , 2006/11/29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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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는 SK의 문경은이 광분하고,
후반에는 임재현이 광분해서
겨우 SK가 KCC를 이겼군요..

KCC는 추승균의 빈자리와 신규 용병의 6득점2리바운드?의 초라한 능력을 절실히 느꼈을듯 하네요..
물론 막판의 SK쪽의 럭키슛도 많았고, 임재현의 22미터 버저비터도 분위기를 SK쪽으로 몰았지만..음

하여간, 언제 KCC가 과거와 같은 모습으로 돌아올지 걱정입니다.
SK는 수비에 문제있는 것은 여전하고..(막판에)

저는 오늘 오후의 KTF와 모비스의 경기를 기대하며,
하루를 보내야 겠네요.

그럼, 굿럭 -0-)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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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成호철 (ID)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29 9:07/ 이댓글에댓글달기
  kcc는 솔직히 힘들거 같아요..
추승균의 공백도 그렇지만서도..
이상민의 체력저하나 최강용병민랜드를
LG에게 빼앗기고 들어온 용병이 완전 삽질만하고 있으니...ㅡ.,ㅡ

그나저나 몇일전 LG또 졌어요..

LG는 왜!!
꼴지팀에게는 다 지는 걸까요?
SK 와 전자랜드에게 2전전패 그러니까
총 4패를 했다는..

아.. 미치겠음..ㅜ.ㅡ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29 9:36/ 이댓글에댓글달기
  원인은 현주엽의 삽질이 아닐지? 파스코도 약간 부족하고..
이현민,조상현,민렌드의 항상 잘하고 있으니..음
  成호철 (ID)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29 10:07/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날 파스코가 제일 잘했었다는..ㅋ
파스코.. 공격은 그래도..
수비하나는 탁월합니다..ㅋ

문제는 요즘 민랜드의 기복이 심하다는거..
그날 15점인가 밖에 못넣어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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