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외로운 독수공방입니다ㅜㅜ
햇님아빠
조회 :
1186 ,
2006/11/29 22:29 |
|
|
|
내일이 친가에 할아버지 제사인지라..
부모님 두분 모두 일하시는 관계로 와이프가 오늘 내려갔습니다
덕분에 저는 오늘 홀로 외로운 밤을..
뭐 그렇다고 와이프 옆에 있어서 옆구리 따뜻한 밤을 보내는건
아니지만요..
보통 유부남들은 와이프 없으면 해방이라지만.
전 허전하네요^^
빨리 내일이 와서 니발이 열심히 몰아서 가고 싶습니다.
니발이 흡기 구멍도 추가로 만들어줘야 하는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