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 독수공방입니다ㅜㅜ
 햇님아빠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186 , 2006/11/29 22:29
내일이 친가에 할아버지 제사인지라..

부모님 두분 모두 일하시는 관계로 와이프가 오늘 내려갔습니다

덕분에 저는 오늘 홀로 외로운 밤을..

뭐 그렇다고 와이프 옆에 있어서 옆구리 따뜻한 밤을 보내는건

아니지만요..

보통 유부남들은 와이프 없으면 해방이라지만.

전 허전하네요^^

빨리 내일이 와서 니발이 열심히 몰아서 가고 싶습니다.

니발이 흡기 구멍도 추가로 만들어줘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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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29 23:02/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2달째 혼자 지내고 있는데,
의외로 외롭더군요.
집에 와도 아무도 없구..쩝
맨날 일찍 출근,늦게 들어오구..
언넝 돈 모아서 모여 살아야죠..에궁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30 11:54/ 이댓글에댓글달기
  외로운 기러기 아버님 두분이 계시군요..

거리가 가까우면 한 잔 하심이 어떠신지?^^
  zooc80 (ID) / 06-12-01 1:38/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몇년째 허전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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