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쇠고기 생산현장…"나는 '지옥'을 보고 왔다"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351 , 2006/11/30 13:36
http://news.media.daum.net/society/affair/200610/27/pressian/v14509847.html

http://news.media.daum.net/editorial/opinion/200610/18/vop/v14397189.html

저도 대략적으로 미국산 소고기에 대해 거부감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이 많이 드는군요.

삽겹살이나 고기집에 갈때 이외에는 거의
고기를 먹지 않고 있는데(비빕밥등은 어쩔수 없구..-_-)a),
100% 채식주의를 해야 겠다는 생각이..

가장 문제는 우리가 먹는 고기가 미국산인지 호주산인지 국산인지
모르고 먹는다는 거..
우리는 선택의 권리가가 없다는 것이 가장 문제인듯 하네요..

 
0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리누 (ID) / 06-11-30 14:59/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쎄요.. 우리나라 한우는 얼마나 호강하며 크는지 몰라도 만약 마음먹고 까대려고 한다면 먹고 싶은 마음 뚝 떨어지게 만드는건 언론사에겐 일도 아닐겁니다.

특히 개인적으로 저 프레시안 강양구라는 기자는 신뢰가 전혀 안 가서요..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지금까지 광우병 발병한 빈도와 그게 식탁까지 올라올 확률 생각하면 연간 식중독이나 소화불량으로 죽는 사람보다 낮은 확률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미국산이든 호주산이든 맛있으면 그냥 먹으려구요 ㅡㅡ;
  lswrome (ID)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1-30 23:45/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쎄요 우리나라도 상황도 그렇게 좋지만은 않습니다. 일단 땅이 적어서.. 물론 미국산 소고기 지금 수입할 이유는 없지만 ... 흠냥~~ 모 저것도 너무 한쪽으로 치우쳐져 있지 않나 싶네요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01 7:37/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저것이 거짓이 아니라는게 문제가 아닐지?
국내산(국내에서 6개월이사 사육한)
한우
수입산
모두 믿을게 못 된다하지만, 그 과정을 지금까지 거의 모르고 있었다는 것이 더 문제가 아닐지?
이번 기회에 국내산,한우,수입산 소고기에 대한 전반적인 관리강화가 필요 할듯 하다는 생각이네요..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02 16:10/ 이댓글에댓글달기
  꼭 쇠고기 문제라고 보기에도 힘들죠..
따져보면 거의 사먹는 음식중에 믿을만한 음식이 있을지..그냥 신경 안쓰는게 최고..ㅡㅡ;;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