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KBL 삼성:오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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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1287 , 2006/12/07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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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강한 인사이드와 튼튼한 가드진의 삼성과
원맨 용병팀인 오리온과의 경기가 어제 있었군요.

결과는 역시 삼성의 승리
용병한명으로는 어떻게 할수 없다는 진리를 KT&G에서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데, 역시 오리온도 다르지 않군요.
국내 선수들과 짝을 이루는 다른 용병이 잘 해 주지 않으면,
팀 승리를 물건너 간다는 예시를
어제도 봤습니다.

삼성은 아시안게임이 계속 되든 끝나든 별 상관없는 분위기이고,
오리온은 언넝 김승현이 돌아오기만을 바라는 상황이네요.

정재호로는 좀 부족하고,
김병철과 오용준등의 외곽은 계속 침묵이고,
대체 용병은 전반 3점슛 2개 이후로는 유령용병이 되어
존재감이 없군요. 피트 마이클 혼자 모두 할라니..쩝

하여간, 삼성의 저력을 느끼는 경기였습니다.

ps - 지난 시즌 모비스와 삼성의 결승을 보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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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07 17:11/ 이댓글에댓글달기
  동부와 동양은 아시안게임의 피해를 봤고^^
삼성은 이익을 봤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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