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썰렁함을 감추고파서..
 버림받은천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344 , 2006/12/10 16:46
출석부 이외에는 글이 없는게

너무 썰렁해 보여서요^^

모두 주말들 잘 보내고 계시죠?

전 어디 갈데도 없고, 오랜만에 기사도 읽고..

어느새 이렇게 하루가 지나가고 있네요, ㅜㅜ
 
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t_ta (ID) / 06-12-10 19:03/ 이댓글에댓글달기
  ljhhjw님은 단순히 시간만 때운것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저도 한거 없이 벌써 저녁입니다
  zooc80 (ID) / 06-12-10 21:54/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 집에 들어왔습니다 ㅠ_ㅠ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10 22:40/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처가에 아침에 갔따가 방금 왔습니다. 처형이 아들에게 작은 산타스프링인형을 선물해줬네요^^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10 23:21/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주말이라 썰렁하네요..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