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밤에 뜬금없는 문자...
 햇님아빠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358 , 2006/12/10 23:56
보고싶다 친구야..란 문자가 왔습니다.

제 이름도 알고..

낯선 번호인데, 보고싶다니까 전화를 했찌요

초등 5학년때 전학갔떤 친구였습니다.

무지 자주 놀았던 친구인데....ㅎㅎ

제가 생각하던것보다 그 친구가 더 절 많이 생각해준거 같더군요

어찌나 고마운지....

자기전에 행복한 기억을 품고 잠들수 있을거 같습니다.

안녕히들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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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wrome (ID)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11 0:02/ 이댓글에댓글달기
  오 좋은일인데요^_^ㅋ
  a5810 (ID) / 06-12-11 1:56/ 이댓글에댓글달기
  친구 좋습니다.. ㅋ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11 9:40/ 이댓글에댓글달기
  돈 빌려달라는 친구만 아니라면, 저는 모두 환영입니다^^
  lch820 (ID) / 06-12-11 12:34/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좋은 일이네요. 저도 5년만에 친하던 친구를 만났는데... 너무 반가워서 포옹을 했는데... 치한으로 오인받았던 기억이..ㅋ(여성친구는 조심합시다.ㅡㅡㅋ)
  kyta123 (ID)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11 14:33/ 이댓글에댓글달기
  행복한 밤이었겠군요 ^^*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17 0:10/ 이댓글에댓글달기
  멋진 친구네요 저도 보고싶은 친구들이 많은데 다들 잘 살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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