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병] 어제 다른 클럽의 벙개를 갔다왔는데-_-
 反/미국소수입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470 , 2006/12/11 03:36
그러니까..으흠-_-;;;

날짜 잡은지는 꽤 오래되었고...

참가한다는 사람은 많았는데.

역시나 앞날은 아무도 모른다는 말이 떠오르게 하는군요.

벙개를 가니.-_-;;;쩝.;;;

남자 다섯명이서 감자탕 먹고 헤어졌다는..-_-;;;

저로썬 여자 한 명 없는 최악의 정모-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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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11 9:39/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최악이군요..-0-
그래도 힘내세요.
여자가 인생의 전부가 아니니..헐헐
  taeki (ID) taek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11 18:04/ 이댓글에댓글달기
  므훗..무슨클럽인지
상당히 우울한 벙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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