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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KBL KCC:SK
폰생폰사
조회 :
1248 ,
2006/12/22 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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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는 아직도 수비에 문제가 있지만,
공격적인 성향이 강한 선수들이 많고,
특히 문경은선수가 굳을 일을 많이 하려해서 점점 상승세 군요.
KCC는 추승균선수가 돌아왔지만, 유령모드의 벤튼과 이상민의 컨디션난조, 전체적인 팀의 공격력저하로 계속 분위기 별루 군요..
오늘도 그대로 요즘 분위기가 반영하여, 초반에는 KCC가 우세했는데, 금방 SK로 분위기가 넘어갔고, 결국 SK가 이겼군요.
용병교체와 전체적인 팀웍을 추스리지 않으면 KCC는 꼴지로 이번 시즌을 마감할 지도..쿨럭
SK는 루로와 스튜어트의 분발, 전희철의 헌신적인 플레이가 좀 요구 됩니다..
SK와 KCC도 팀웍과 수비를 강화하면 금방 상위등수로 올라 갈 수 있을터인데, 매우 안타깝네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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