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사업 첫번째 실패 -_-;
 토고주술사 (ID)
 조회 : 1007 , 2006/12/26 00:50

저의 a/s 사업은 실패였습니다.

 

광고 효과가 극히 미미했던 탓에.. (전단지 200장 붙인게 다임 -_-)

 

찾아가는 출장 a/s 3번 갔습니다.. 5일동안 말이죠 -_-

 

전단지 200장에 3통이면 성공한듯도 한데 -_- 전단지 돌리는 시간 +@

 

를 더하면 OTL ... 2000 장 정도 뽑아서 저희 동네 주요 곳곳에 돌릴까..

 

아니면 딴건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주식에 관심이 요즘들어 많아졌는데.... 주식투자를 좀 해볼까합니다.

 

혹시 주식 해보신 분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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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micro (ID) pmic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26 2:31/ 이댓글에댓글달기
  주식은 작전세력당(?) 한테 잘못 걸리면 좀그러고, 자기 나름대로의 분석한 피크치에서 나름대오의 선(한80%)에서 팔고 갈아타는게 좋을 것 같고 기업에 내부 정보를 알면 돈 벌기 쉽울 듯 합니다. 기업 내부 정보가 핵심임.^^;(다들 아신다고 보고;;)
더이상은 이바구 안하겠음.
  lswrome (ID)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26 8:26/ 이댓글에댓글달기
  주식은 적은돈 넣어두고 까먹는다 생각하시면 되지만 순간 오르고 내리는데 따라다니면 쪽박 찹니다. 주식으로 돈 벌기 엄청 어렵습니다. 주변에 돈번 사람 찾기 힘든게 하나의 증거라면 증거지요.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26 8:58/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지금은 주식접었지만, 과거 친구말(친구가 다니는회사)을 믿지 않아서 손해(5만->11만,사지않았음), 다음해에 또 손해(믿어서 손해,13만->9만), 지금은 다시 13만으로 회복되었더군요.
결국 매출은 계속 증가하고, 마진도 매출대비10%넘고, 외부영향적게 받으면, 주식은 쭈욱 올라갑니다. 물론 계속 잊어버리고 버티는 인내심은 필수이고^^ 순이익 상위 100대 기업중에 고르세요. 코스닥은 쓰레기소굴이라 포기상태..아니면말구식의 발표가 워낙많아서..휴-0-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26 9:00/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은 주식 모두 정리하고,(간간히 NHN만보고 있죠^^) 이자놀이로 약간 우회중입니다.
3000에 70정도로 매달 들어오니^^
아파트매입도 20% 올라가고, 월급은 2년때 동결..ㅠ_ㅠ 내년에도 동결 or 감액될듯^^
  alphonse (ID) alphon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26 21:39/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쎄요 주식은 가능한 멀리 하시는것이 낫지 않을지 --;
  폭풍전야 (ID)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26 22:02/ 이댓글에댓글달기
  저 아는 분도 전단지 A/S에서 시작했는데 현재는 작은 기업체 조립 납품 및 A/S 전담하고 계시더군요. 불특정 개인을 대상으로 하는 A/S는 수입이 불규칙하죠. (다만 기업이라서 현찰박치기가 아니라 결제 기간이 걸린다는거~~ 통장에 유동 자금 어느 정도 있어야 한답니다 ㅋ)
  폭풍전야 (ID)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26 22:03/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고 주식으로 월급쟁이 월급만큼 수익나오게 할라믄 꽤 상당한 자금을 굴릴 수 있어야 할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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