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한 성탄절
 전차남
 조회 : 1396 , 2006/12/26 10:50
새벽부터 갑자기 학원수강!

수강생은 저 남자 혼자서 수업은 받았지요.

여성분들은 득실득실... ;

집에 돌아와서 점심을 먹은 뒤 와우 하다가 밀린 사진들 편집하다 보니

낮잠이 들었는데 새벽에 일어나게 되었다는... 네 그런 메리크리스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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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lkkools (ID) realkkool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26 15:19/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슨 수업이었는데 여성분들이 많았어요? +.+???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26 16:00/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요즘 학원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피아노나 스케이트보드 수강을 듣고 싶다는 생각이..냠-0-
  폭풍전야 (ID)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26 16:47/ 이댓글에댓글달기
  와우... 잘하면 서부몰락지대 등대에서 신년맞이를 하는 분이 늘어날 수도... ㅋㅋ
  kood (I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26 19:09/ 이댓글에댓글달기
  와웅우우 무슨 여성분이 많았나요
  폭풍전야 (ID)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26 22:04/ 이댓글에댓글달기
  혹시 신부수업???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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