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불후의 명곡
 setiguy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830 , 2006/12/27 10:42

 

그 어떤 훌륭한 수식어를 붙여도 될만한 세기를 빛낸 명곡이라 생각하는 노래입니다.아무리 들어도 질리지가 않고 감동을 전해주죠. 팝 음악을 좋아하는 친구들이랑 노래방에서 마지막으로 부르는 노래이기도 합니다. 이곡은 라이오넬 리치와 마이클 잭슨의 공동 작곡과 마이클 잭슨의 작사로 탄생되었죠. 프로듀서는 당대 최고의 퀸시 존스였구요.

 

해당 소절을 부른 가수에 대한 소개가 자세히 설명되어 있으니 이참에 누가 불렀는지 확인을 해보세요. 생전의 레이 찰스 모습도 보실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브루스 스프링스틴과 스티비 원더 소절을 아주 좋아합니다. ^^

 

여담이지만 최근 비와 마이클 잭슨을 대결 구도로 삼는 기사가 있던데, 어떻게 마이클 잭슨과 비교를 할 수 있는건지 기자의 자질이 의심스럽더군요. 최근 마이클 잭슨의 상황들이 안습이긴 하나 팝 뮤직 역사에 큰 획을 남긴 인물과 비교 대상에 올렸다는 것이 기자의 자질이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습니다.

 

원래 인터뷰의 내용은 비가 아주 어렸을 땐 철없이 마이클잭슨을 따라잡아야지 라고 생각을했지만 지금은 하루하루 벽돌을 쌓다보면 만리장성이 되지않을까 생각한다. 이런 내용을 기사가 마음대로 바꿔버린 거죠. 결론은 찌라시 기자들이 문제라는 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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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oot (ID)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4 23:15/ 이댓글에댓글달기
  과거에 정말 좋아했는데..마이클 형-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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