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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병] 어제 컴퓨터를 맞춰줬는데..
反/미국소수입
조회 :
1368 ,
2006/12/30 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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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슬림케이스에 일반 ATX 보드를 맞춘다는건-_-정말이지 까탈스럽군요-_-;;;
백패널이 어떻게 하겠는데...(그러나 백패널 맞추다가 손 베어서
지금도 일자로 그어져 있죠..핏자국과 함꼐-_-;;;)
일반 ATX 에 일반 ATX 파워까지 집어 넣는데 이 파워란 녀석을
어떻게 집어넣는 걸 모르다보니;;;삽질 하다가 왔습니다-_-;;;
어쨌든 결론은 일반 ATX 보드에 슬림케이스가 마음에 든다
라고 생각하는 친구가 있다면-_-즉각 말리세오-_-;;;ㅎㅎㅎ
모니터는 22인치 TV 되는 녀석 35만원에 샀긴 했는데 DVI 가
안되는게 영 꺼림칙 하군요...DVI 커넥터가 연결하는데 상당히 불편한
위치여서;;어쨌든 삽질했습니다...그래도 또하나 누군가에게 컴터를 맞춰
준 보람은 생기네요..뻐뜨~~~...지금 인터넷이 안 된다고-_-;;;
고쳐 주러 갑니다..ㅎㅎㅎ...(집도 멀리 있는데-_-)말이죠..
좋은 하루~~되세요...
이번 이벤트 끝나고 컴터를 맞춰야 겠네요..
가능하면 하나라도 되서 돈을 낮춰야 할텐데...ㅎㅎㅎ(마지막멘트가 구걸 멘트군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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