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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서정석
조회 :
1038 ,
2007/01/01 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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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의 시작이 어제 같은데 벌써 2007년이 되었습니다.
즐거운 일도 있었지만, 한 해 동안 취학/취업 문제, 내집 마련 문제 같은 머리 아픈 일들로 골치 아픈 일들도 있었을지 모릅니다.
2007년 한해는, 자신이 누구인지 잊지 않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주위의 시끄럽고 골치 아픈 일들에 얽매이지 마시고, 자신이 누구인지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를 깨닫고 모두 이뤄 낼 수 있는 한해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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