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07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심상옥
조회 :
1424 ,
2007/01/01 00:00 |
|
|
|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던 2006년이 지나갔습니다.
기뻣던 일, 마음아팟던 일, 안타까웠던일... 이 모든 일들은 이제 잠시 잊고
2007년에는 날마다 새로운 일들로 다시 채워나갑시다.
그리고 2007년에는 고래를 춤추게 합시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반대로 채찍은 호랑이도 움추리게 합니다.
혹시 나는, 그리고 우리 모두는 칭찬에 너무 인색하지는 않았는지...
혹시 나의, 그리고 우리 모두의 거친말에 누군가 상처를 받지는 않았는지...
만약 이것이 지난 2006년의 우리의 모습이었다면
2007년에는 우리의 따뜻한 말한마디와 서로를 아끼는 마음으로
고래를 춤추게 합시다.
그래서 2007년은 우리 모두가 웃을수 있는 그리고 춤출수 있는 한해가 되도록
합시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