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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병][덕담]Rpg 게임풍으로 한 번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反/미국소수입
조회 :
1349 ,
2007/01/01 2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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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는 덕담멘트일줄은 압니다...다만 옛날 미니홈피를 하다가 썼
던 글 줄에서 생각이 나서
한번 써 보도록 하겠습니다.
누구든지 한 번쯤은 시뮬레이션 게임들을 한 번씩 했을껍니다.
최근에 RPG 게임을 하고 있긴 합니다.
게임을 하려면 캐릭터라는 걸 준비하고 시작해야 합니다.
그 캐릭터가 무엇이냐 전투를 하느냐..아니면 마법을 쓰느냐
이런걸로 나뉠껍니다..보통 사람들은 그 캐릭성향에 맞게 시작합니다.
그 캐릭에 능력치를 맞추면서 게임을 하구요
하지만 능력치를 실수로 잘 못 눌렀으면 그 능력치를 취소할 수는 없습니다.
어쩔 수 없이 아쉽지만 그대로 해야만 합니다.
지금 2007년 이란 캐릭터는 시작했습니다..오늘 하루 1월1일이 시작했구요
어떻게 시작하실껀가요? 막상 캐릭터는 생겼는데..전 아직도 준비가
덜 되었네요..
어떻게 할 지 어떻게 해야 할지도 막막합니다...
잘 못 보내고 그냥 보내버린 시간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이미 흘러버렸기 떄문이지요..2006년에 허무하게 보내버린
시간도 너무 많습니다..저에겐 많은 걸 생각하고 다짐했는데..
결국은 이렇게 씁쓸하게 또 다른 한 해를 시작해야 합니다
아깝지만 그래도 어쩔수 없지요^^
하지만 2007년도 2006년 같이 되지 않도록 늘 다짐은 해 보겠습니다.
행복하세요..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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