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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기분이 좋더라는^^
프랑이오너호칠군
조회 :
1306 ,
2007/01/03 0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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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컴맹 成호철입니다^^
새해부터 보드나라의 자게가 너무나 북적북적해서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네요
덕담이벤트를 종료하고 나면 썰렁해지지 않을까
많이 걱정했는데..
제 걱정이 사라져서 넘 기분이 좋네요^^;
저는 이제 자러 갈렵니다^^
낼 시무식하는데..
호텔에가서 스테이크썬다는군요..
그나저나 정장입기 귀찮은데..
시무식하는 날에 정장안입고 왔다가는 알아서하라는
팀장의 지시에..
귀찮지만 정장을 입어야 할듯..
아.. 귀찮아..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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