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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겨웠던 시무식 ㅜ.ㅡ
프랑이오너호칠군
조회 :
1389 ,
2007/01/03 1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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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컴맹 成호철입니당..ㅋ
아까 몇번이고 이야기했던..
시무식을 이제야 마치고왔습니다만...ㅜ.ㅡ
스테이크.. 아.. 정말 맛없더군요..
걍.. 분식집에서 돈가스 하나 먹는게 더 나을듯..
걍 밥이나 먹게해주지..
원 사람들이 앞에 나와서 이야기를 하시는지..
안그래도 맛없던 스테이크가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아효..
돌아서니 배고프네요..ㅜ.ㅡ
육개장 라면이라도 하나 끓여먹어야겠네요..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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