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친구들과 서든을 했었는데..
 토고주술사 (ID)
 조회 : 1087 , 2007/01/03 21:26

제 친구 동생이 XXXX 클랜 -_-; 에 있습니다.

 

그런데.. 저격... 완전 신입니다.

 

일단 눈에 보였다하면 원샷 원킬입니다;;

 

핵이라고 오해받을정도... 

 

돌격이랑 근접전해도.. 저격 줌 안땡기고 쏘는데도..돌격이 집니다;;

 

모니터 중앙에 점 찍어놨나 -_-

 

가장 놀랐던건.. 건물에서 뛰어내리는데 그 붕 내려가고있는 타이밍에..

 

저격해서 쏴 죽이더군요 ;; 그런데 그 클랜에서는 못하는 수준이라고 -_-

 

전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 그 시간에 공부를 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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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vadakedavra (ID) / 07-01-03 21:36/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저격으로는 못하지만

엠포들고는 가능합니다..;;

저도 이런생각했습니다
그시간에 공부좀 할껄 - -;;
  no1mrchoi (ID) / 07-01-03 21:39/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피씨방가면 전쟁터죠..
사방에서 총소리들려오고..
한편으로는 저런 열정으로 다른곳에 좀 투자하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成호철 (ID)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3 21:48/ 이댓글에댓글달기
  뭐..
제 친구같은경우..
스페셜포스 원스타 노란색인데..
자기 눈에 띄면 띄는데로 다 죽이더군요..

저격총가지고
돌격처럼 뛰어가면서 쏘는 녀석..
넘 신기하삼..ㅡㅡ;;
  pmicro (ID) pmic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3 22:07/ 이댓글에댓글달기
  써던할때 마다 이 생각 듭니다.




사람 손(?)이 무섭습니다. -_-;;
  sky0734 (ID)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3 22:11/ 이댓글에댓글달기
  서든은 어른들도 많이 하던데 --;
  yakpkb (ID)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3 22:39/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우리나라 게임 잘하는 친구들 보면 정말 프로게이머가 생길만 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ceoh (ID) / 07-01-03 23:16/ 이댓글에댓글달기
  온라인게임에 미쳐서 한 2년을 날리고나니 이게 뭐하는 짓인가...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차라리 군대를 갔으면 지금보다 100배는 나은 상황이 되지 않았을까 싶어요...
  폭풍전야 (ID)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4 0:50/ 이댓글에댓글달기
  온라인 FPS말고 둠이나 퀘이크를 파서 Fatal1ty 좀 꺾어주세요 ㅋㅋ
  lswrome (ID)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4 1:12/ 이댓글에댓글달기
  파탈리티인가 그사람 언젠가 우리나라로 오게 될겁니다^_^ㅋㅋ

둠이나 퀘이크보다 온라인이 대세져^_^ 뭐 암튼 개인적으로 온라인 FPS게임중에서 가장 카스와 유사한 게임이 서든이 아닌가 생각듭니다.

하다보면 마치 카스 플러그인 잔뜩 깔린거 하는거 같다는 생각도 들정도로 많이 잘 따라했져
  dadamany (ID) dadaman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4 1:23/ 이댓글에댓글달기
  ㅋㅋㅋ...마지막 한 마디가 귓가에서 끊임없이 맴도네요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4 9:12/ 이댓글에댓글달기
  써든이 카스보다 쉽다고 하던데..
  jlee95 (ID) jlee9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4 16:51/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얼마전부터 시작했는데..
  scoot (ID)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4 23:27/ 이댓글에댓글달기
  서든보다는 카스 선호..ㅎㅎ
  jenjinman (ID)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5 2:22/ 이댓글에댓글달기
  회사 동료들이 많이 하는 게임이지만 저는 아직 한번도 해본적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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